디지털 전환과 친환경 자재로 지속가능한 관람환경 조성
국립현대미술관은 디지털 전환과 친환경 자재 활용을 통해 관람객의 편의성을 높이고 환경 부담을 최소화하고 있습니다.
전시 안내와 미술관소개를 위한 QR 리플렛을 제공하고 있으며,
특히 미술관 소개 QR 리플렛은 종이 이용안내를 완전히 대체하여 2024년 지류 인쇄율 0%를 달성했습니다.(서울관 12,286회, 덕수궁 1,058회 이용)
2023년에 도입한 스마트검표시스템은 전시 예약부터 입장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며, 종이 관람권 발권을 QR 관람권으로 대체하고 있습니다.
또한 2023년부터 코오롱 레코드와 협력하여 섬유 폐기물을 재활용한 친환경 유니폼을 도입했습니다.
미술관 현장 직원들이 이를 착용하며 자원의 새로운 활용(업사이클링)을 일상에서 실천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를 통해 관람객 편의는 높이고, 환경부담은 줄여 지속가능한 관람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QR 리플렛
QR로 보는 미술관 이용안내
스마트검표시스템